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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상고사-고대사 축소왜곡 민족말살정책 규탄
조회 : 1,759
관리자
2015.11.06 16:13

국민행복당(김천식 총재) 김정태 대변인은  5일 발표한 “상고사와 고대사를 축소 왜곡한 일본의 민족말살정책을 규탄한다!“ 제하은 논평에서 “ 일본은 일제강점기인 서기1922년 조선총독부 산하에 조선사편수회를 만들어 우리의 민족의 역사를 축소. 왜곡. 변조하기 위하여 조선사를 쓰기 시작하였다”면서 “ 여기에서 우리는 거의 2천년 불과 하는 사국시대(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로부터 시작한 걸로 축소하여 왜곡. 변조 하였다”고 강조했다.

 

이어 “일본역사는 2600년이 넘는 것으로 엿가락처럼 늘려 놓았다. 그러면서 우리의 상고사 및 고대사인 환인천제. 환인천왕. 단군왕검 황제의 고조선과 해모수의 북부여 역사를 신화로 만들어 버리는 역사적 만행을 행하였다”고 지작하고 “ 여기에 참여한 대표적인 편수위원은 어윤적, 최남선, 이병도, 이능화, 현채, 홍희, 유맹, 정만조 등이 였으며, 조선의 편수 고문예는 매국노 이완용 그리고 개화파 탈을 쓴 박영효 등이 가담하였다”고 피력했다.
국민행복당은 이 논평에서 일본의 민족역사말살정책을 강력히 규탄했고 우리 정부에게 다음 3개항을 건의했다. 건의사항은 아래와 같다.


▲정부는 때마침 진행되고 있는 역사교과서에 친밀하게 연구하고 정확한 검증작업으로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복원 발굴할 것을 건의한다.

▲정부는 우리의 상고사와 고대사를 본래의 역사로 되돌리고 잃어버린 우리 상고사와 고대사를 바로잡기를 요구한다.

▲야당은 이러한 정부의 상고사 및 고대사의 축소와 왜곡 그리고 근현대사의 좌편향을 바로잡으려는 정부의 노력에 협조할 것을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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