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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종교시설은 기도하고, 참회하는 곳이지 수배자의 보호시설이 될 수 없다.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은 즉각 경찰에 출두하라!
조회 : 2,968
관리자
2015.12.08 11:03

 

4민주의 정치이념 실현으로 국민정치 완성하여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종교시설은 기도하고, 참회하는 곳이지

 

수배자의 보호시설이 될 수 없다.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은 즉각 경찰에 출두하라!

 

지난 14일(토)은 1차 민중총궐기 대회가 있었던 날이다. 예상했던 대로 53개 노동, 농민,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군중들이 몰려들어 광화문 일대를 폭동의 현장으로 만들고, 경찰차를 전복시키는 것을 막고자 캡사이신을 첨가한 물 대포 세례를 퍼붓는 그야말로 전쟁과 같은 아비규환은 계속되었다.

이 와중에 차벽을 무너뜨리고자 밧줄을 잡아당기던 69세의 백남기씨가 물대포를 맞아 의식불명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는 등 양측 모두 크고 작은 부상자가 발생했고, 백남기씨는 아직도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있다고 언론은 전하고 있다.

건전한 평화적 시위는 당연히 보호되고 권장되어야 옳다. 국민들의 의사를 직접적으로 알릴 수 있는 수단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시위가 끝나고 지명수배가 되어있는 이번 민중총궐기대회의 최고의 수뇌부의 한사람인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이 조계사에 숨어들어 사찰화쟁위원회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12월 5일 예정된 제 2차 민중총궐기대회 준비를 하고 투쟁계획을 세우고자 천막까지 조계사 경내에 설치하고자 시도했다고 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모름지기 종교시설은 신성해야하고, 기도의 도량이자, 참선과 반성을 하는 곳이 아니겠는가? 어찌 수배자의 신변보호 시설이 되어야하는지 민주노총위원장에게 묻지 않을 수 없다. 즉각 경찰에 출두하여 정당한 법집행에 임하라!

그것이 민주노총위원장이 갖추어야 할 기개라고 생각한다.

 

< 성 명 >

 

하나. 종교시설은 기도와 참회를 하는 곳임을 민주노총 한상균 위원장은 명심하라!

 

하나.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은 종교의 뒤편에 숨어 신성한 사찰을 욕되게 하지 말고 즉각 경찰에 출두하라!

 

하나. 조계사 화쟁위원회는 수배자를 사회적 약자로 취급하여 보호하려 하지 말라! 민주노총위원장이 사회적 약자에 왜 해당하는지 묻고 싶다.

 

하나. 경찰은 수배자 한상균에게 더 이상 관용을 베풀지 말고, 즉각적이고도 공정한 법 집행을 위해 즉시 검거 조사하라!

 

하나. 우리 국민행복당은 종교의 자유를 강력히 보장하고 건전하고 평화적인 시위는 권장하고 함께 참여할 것을 선언한다. 다만, 폭력을 이용한 시위에는 결단코 반대하며, 엄정한 법 집행을 요구할 것이다.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은 위원장의 기개를 살려 당당하게 경찰에 출두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2015년 11월 19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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