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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조계사가 수배자의 보호소란 말인가?
조회 : 3,212
관리자
2015.12.08 11:08

 

4민주의 정치이념 실현으로 국민정치 완성하여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조계사가 수배자 보호소란 말인가?

 

조계사는 한상균을 즉시 퇴출시켜 경찰수사에 협조하고,

 

수배자보호 위원회인 화쟁위원회는 즉각 해체하라!

 

지난 14일(토) 제1차 민중총궐기 대회를 폭력이 난무하는 폭력집회를 주도하고 계획한 한상균은 경찰을 비웃으며 경찰의 눈을 피해 조계사에 숨어들어 조계사 화쟁위원회에 정부와 중재를 요청하고 12월 5일 제2차 민중총궐기대회를 조계사를 거점으로 주도면밀한 계획을 세워 제2차 민중총궐기대회를 폭력대회로 만들려고 획책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계사는 화쟁위원회를 내세워 마치 한상균이 정치적 핍박을 받고 있는 걸로 착각하여 지금까지 한상균을 보호하고 있다.

모름지기 불교는 자비의 종교다. 그러나 한상균의 보호는 부처님의 자비를 욕되게 하는 수배자를 보호하는 범법행위이다.

화쟁위원회는 범인은닉죄로 처벌 받아야 마땅하다.

법은 만인 앞에서 평등하여야 하고 종교단체라 해도 이 원칙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아니 더욱 엄격한 법의 잣대를 들이대어야 한다.

왜냐하면 종교란 민중을 계도할 책임을 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 국민행복당은 종교장관직 신설을 공약으로 발표할 정도로 종교의 자유와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는 당이다. 그러나 국민의 마음을 불편하게 만드는 종교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고 판단되어 성명을 발표한다.

 

< 성 명 >

 

하나. 불교는 자비의 종교다.

조계사는 부처님의 자비를 욕되게 하지 말라!

 

하나. 조계사는 범법자 보호소가 아님을 명심하고,

자비와 중생구제에 전념하라!

 

하나. 조계사는 한상균을 즉시 퇴출시켜 경찰수사에 협조하라!

 

하나. 어떠한 이유로도 범법자를 보호해선 안된다.

약자보호라는 미명아래 정치에 개입하지 말라!

그리고 정치에 개입한 화쟁위원회는 즉각 해체하라!

 

조계사는 민주노총위원장을 퇴출하여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한다. 법의 정신은 만인 앞에 평등함을 명시하길 강력히 촉구한다.

 

 

2015년 11월 24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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