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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 COP21 창설국으로서 기후변화협약을 주도하고, 중유럽 외교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와 체코의 순방을 기대한다.
조회 : 2,607
관리자
2015.12.08 11:15

 

4민주의 정치이념 실현으로 국민정치 완성하여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COP21 창설국으로서 기후변화협약을 주도하고,

 

 중유럽 외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와 체코의 순방을 기대한다.

국민행복당은 이번 순방이 외교, 경제적으로 성과를 창출하기를 고대하며 논평한다.

 

< 논 평 >

박근혜 대통령이 7박 10일간의 다자회의를 마치고 지난 23일 새벽 귀국한지 6일 만에 29일 파리테러참사의 당사국인 프랑스를 방문한데 이어 체코를 차례로 순방할 계획이다.

통상적인 외교활동으로 볼 때, 연이은 순방외교는 상당히 무리한 스케줄이지만 한국이 신기후체제 창설국 중 하나인점과 중유럽 외교의 블루오션을 개척해야한다는 점을 고려해 결정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순방을 통해 박대통령은 다양한 외교와 경제적 성과를 창출해 내기 위해 전력을 다 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무쪼록 이번 파리기후변화 당사국 총회(COP21)에 참석하는 의장국인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을 비롯한 140명의 정상들이 참여하는 메머드 행사에서 외교적, 경제적 성과를 창출해 주시길 국민행복당은 국민과 함께 기대한다.

 

2015년 11월 26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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