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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미군 “탄저균” 실험, 처음이란 거짓 주장. 2009년부터 지금까지 16회 실험 SOFA 규정, 다시 협상 해야!
조회 : 2,883
관리자
2015.12.21 11:25

 

4민주의 정치이념 실현으로 국민정치 완성하여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미군 “탄저균” 실험, 처음이란 거짓 주장

2009년부터 지금까지 16회 실험

SOFA 규정, 다시 협상 해야!

 

미군이 지난 4월 오산기지로 탄저균 샘플을 반입한 것이 올해 처음이라고 주장하지만, 탄저균 배달 사고를 계기로 구성 된 ‘한, 미 합동실무단’의 발표를 보면, ‘2009년부터 용산 기지에서 15차례 사균화 된 탄저균 검사용 샘플을 반입해 분석하고, 식별 장비의 성능을 시험했으며, 교육 훈련도 진행했다’고 밝혔으며, 오산 기지까지 합하면 총 16회로 거짓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한, 미 합동 실무단은 SOFA(주한 미군 지위 협정) 규정에 사균화 된 생물학 검사용 샘플을 반입할 때, 미군은 한국 측에 통보할 의무가 없어서이다.

그러나 소파 규정에는 없다 해도 언론 발표에 거짓을 하는 것은 미군의 도덕성에 많은 문제점을 남긴다.

 

한미 합동 실무단은 사람의 생명에 지장을 초래할 수 있는 모든 물품에 대해 반입, 취급, 행사 등 모든 행위를 한‧미 쌍방 간 협의를 거치게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 성 명 >

SOFA 즉, 주한 미군 지위 협정을 원점에서 재협상하라.

 

2015년 12월 21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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