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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위안부 원한. 이제 우리국민이 어루만져야…
조회 : 2,882
관리자
2015.12.29 11:47

 

4민주의 정치이념 실현으로 국민정치 완성하여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위안부 원한. 이제 우리국민이 어루만져야…

 

28일 한일 외교장관 위안부 문제 합의문에서 공식적으로 위안부가 일본군에 의해 강제동원 되었으며, 일본의 책임 있는 사과를 하고, 이에 위안부를 위하여 한국정부가 재단을 설립하고, 일본정부자금 10억 엔을 투입하여 사업을 행하기로 하였다.

 

< 논 평 >

먼저, 반성하지 않는 일본의 역사 인식에서 일본이 책임 있는 사과를 최초로 분명하게 인정한 것에 대하여 가장 큰 의미가 있다고 본다.

하지만 법적책임 명시, 총리 직접 사과, 소녀상 이전 등 풀어야 할 문제들을 쌓아 놓았다.

 

과연 이 문제를 누가 풀어야 하는가?

우리 국민이 다함께 풀어야 하고 우리 정부가 국민의 뜻을 받들어야 한다.

 

과거 우리 정부가 국민의 생명 하나 지키지 못해 위안부라는 멍에를 안고 살게 하고 죽어서도 그 원한을 풀지 못한 할머니에게 가슴깊이 역사 속에서 우리가 어루만져야 할 때이다.

 

이 원한이 일본정부가 사죄하고 보상한다고 사라지겠는가?

더 이상의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아픔을 갖지 않도록 우리정부, 우리국민이 큰 힘이 되어 범국가적으로 해결하고 아시아와 유럽 등 세계적으로 이 원한을 풀 수 있는 계기(한일 외교장관 합의)가 되길 바란다.

 

 

2015년 12월 29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국민 행복시대를 여는 국민의 정당 국민행복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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