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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수소폭탄이든 아니든 청명의 하늘에 재앙의 버섯구름 날벼락이 !
조회 : 3,099
관리자
2016.01.08 10:11

 

4민주의 정치이념 실현으로 국민정치 완성하여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수소폭탄이든 아니든 청명의 하늘에 재앙의

 

버섯구름 날벼락이 !

 

 

< 논 평 >

 

馬脚露出의 현상이 점진적으로 가시화 되고 있다.

북한은 2016.1.6.10:30분에 4차 핵실험을 했다고 공식 발표 하였다.

이로 인해 한반도는 격랑의 도가니로 다시금 몰아가고 있는 듯하다.

대한민국의 NSC는 “상응하는 대가 치를 것” 이라는 말만 어제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흘러간 레드-레코드를 되풀이 하여 틀어대고 있다.

이제는 “미친개는 몽둥이로 때려야 한다”는 관념론에서 벗어나 과연 미친개를 몽둥이로 때리고 있는가에 대하여 우리 스스로를 성찰해야 할 시점이다.

 

이는 정부만의 몫이 아니다.

 

軍은 현재 추진 중인 킬 체인(Kill chain)과 한국형 미사일 방어시스템(KAMD)의 구축과 실효성을 한층 더 높여야 함과 더불어 국민의 공감대를 얻을 수 있도록 더욱더 노력해야 한다.

 

국민과 정치권, 언론, 학자들은 현상황에서 누구를 탓하기에 앞서 이는 모두 “나의 몫이다”라는 주인의식이 선행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 民官軍과 정치권, 언론, 학자들은 各自图生이 아닌 渾然一體가 되어야 하고, 특히 정치권은 同黨伐異의 관점에서 한두 차례의 대변인 발표 수준에서 나의 할 일은 다했다는 소아적 병폐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국익과 국민의 안전을 우선시 할 수 있는 방안이 무엇인지를 제시할 수 있는 심도 있는 고민이 필요한 시점인 듯하다.

 

왜냐하면 우리의 조국 대한민국은 우리가 지키고 영속시켜서 미래국가의 주인인 우리 후손에게 아름다운 조국을 물려주어야 할 책무가 우리 모두에게 부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2016년 01월 07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국민 행복시대를 여는 국민의 정당 국민행복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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