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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국가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여‧야 일치단결하여 국가적 위기 극복해야…
조회 : 3,228
관리자
2016.02.17 11:07

 

4민주의 정치이념 실현으로 국민정치 완성하여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국가안보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다.

 

여‧야 일치단결하여 국가적 위기 극복해야…

 

< 논 평 >

지난 16일 오전 10시 박근혜 대통령이 국정에 관한 연설에서 개성공단 전면 중단과 북한핵실험 및 미사일도발에 대하여 정부의 입장을 설명하고, 현재의 남‧북의 일촉즉발의 군사적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하여, 야당의 협조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박근혜 대통령은 국가안보에 있어서는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대상이 되어서도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구구절절 옳은 말씀이라 본다.

국가안보는 곧, 국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이다.

국가가 무너지면 국민도 있을 수 없고, 설사 살아 있다한들 죽은 목숨이 아니겠는가?

나라 없는 서러움을 모른다면 그리고 국민들의 생명을 지켜주지 못한다면 정당의 존재 이유가 없다.

 

이런 때일수록 여‧야가 일치단결하여 국가적 위기 극복하자.

 

2016년 02월 17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국민 행복시대를 여는 국민의 정당 국민행복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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