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성명서(논평) > [논평]의정부 경전철, 수사 의뢰하라.

본문 바로가기
  • 당원 회원가입
  • 로그인
  • 관리자
  • 즐겨찾기


소식

HOME소식성명서(논평)

성명서(논평)

[논평]의정부 경전철, 수사 의뢰하라.
조회 : 265
관리자
2017.05.30 12:28

의정부경전철, 수사 의뢰하라.

 

의정부시는 시(48%), GS건설 컨소시엄(52%)20127월 개통한 의정부경전철이, 결국 누적적자 약3,676억 원이라는 엄청난 규모로, 운행을 할수록 적자라는 판단에 따라 26일 법원은 파산을 선고했다.

 

기본적으로 개통 당시 하루 79,000여 명이라는 예측이, 실제 운행에서는 12,000여 명에 그쳐 수요 예측에 실패하여, 결국에는 시민들에게 엄청난 부채를 떠안기고 말았다.

 

의정부 시장은 실패한 의정부경전철에 대해, 관련자들을 수사 촉구하고, 석고대죄 하라.

 

 

2017529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이전글  다음글 

소개시도당당헌/윤리강령/조직도주요정책당원가입소식 위로가기
국민행복당|(150-87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9 삼보빌딩 501호
TEL: 02-785-5556~7FAX: 02-785-5551
Copyright kmhappy.or.kr All Right Reserved 하단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