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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국회에서 낮잠 자는 테러방지법 통과를 촉구한다.
조회 : 2,795
관리자
2015.12.08 10:55

 

4민주의 정치이념 실현으로 국민정치 완성하여 국민 행복시대를 열겠습니다.

국회에서 낮잠 자는 테러방지법

 

통과를 촉구한다.

 

IS의 철저한 기획 하에 용의주도하게 행하여진 프랑스의 테러로 세계가 슬픔과 분노로 가득 찬 가운데 또다시 미국의 워싱턴을 공격하겠다고 호언장담하고 있다. 이렇게 어느 때보다도 테러의 위험이 증가하고 프랑스와 미국의 주도로 IS의 수도격인 락까를 집중 보복 공격함으로써 IS가 제2의 테러를 자행할 위험이 한층 높아졌다고 생각된다. 더구나, 우리 대한민국은 IS가 십자군 연합군으로 분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의 동맹국인 우리를 공격하여 미국과 정면대결을 피하면서 동맹국을 공격하여 효과를 극대화 하고 이는 미국을 테러하는 것과 같은 일거양득의 효과를 노림으로써 고도의 전술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보여 지고 있다. 그야말로 어느 때 보다도 철저한 대 테러 방지대책이 강구되지 않으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우를 범하게 될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하다. 이러한 시급하고 위중한 대테러 대비책 세워야 함에도 불구하고 대테러를 방지하고 법적인 뒷받침이 되어야할 대테러 방지법이 국회에서 계류중인 채 낮잠만자고 있는 한심한 실정이다.

우리 국민행복당은 국민의 안전과 국가 보위에 선봉에 설 보수정당으로써 하루속히 여야의 합의하에 대테러 방지법을 통과시킬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 성 명 >

 

하나, 여야는 테러방지를 위한 대책마련에 즉각 나서야 한다.

하나. 테러는 국민의 생명과 국가안위에 직결됨을 각성하여야 한다. 어떤

개인적인 인권도 생명 앞에서는 우선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하라.

하나, 여야는 분산되어 있는 대테러 컨트롤타워를 일원화하여 대처능력과

조정능력을 극대화 하라.

하나, 여야는 정부와 협조 하에 대테러예방을 위한 정보 분석 및 전술. 전략

전문가를 양성 배치하라.

하나, 이러한 철저히 준비된 대비책을 마련하는 데는 무엇보다도 법제화가

필요하다. 국회에 계류 중인 테러방지법을 조속히 통과시킬 것을

다시 한 번 촉구한다.

 

2015년 11월 17일

 

국민행복당 대변인 김 정 태

국민 행복시대를 여는 국민의 정당 국민행복당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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