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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논평)

신년사
조회 : 1,956
관리자
2018.12.31 15:18

안녕하십니까?

당원 동지, 국민 여러분! 기해년이 밝아오고 있습니다. 기해년에는 국민 여러분들의 가내에 항상 좋은 일만 거듭하시길 빕니다.

 

먼저 지난 해의 문재인 정권에서 있었던 일, 즉 남북 평화 무드 조성, 핵무기 폐지, 군축 완화, 최저 인건비 인상, 52시간 근로, 등등을 제시 했지만 과연 얼마나 이루었는 지는 글쎄 올시다.

 

존경하는 당원, 국민 여러분!

 

남북 평화 무드는 일방적인 남한의 무장 해제가 아닌지 의구심을 들게 합니다.

핵무기 폐지는 미국의 강력한 주장으로 북한의 경제 조치로 인해 북한의 입장을 아주 곤란하게 함으로써 북한 스스로 손들고 나오도록 하겠다는 미국의 전략에 남한 대통령 문재인은 북한의 대변인을 자처한다는 소리를 들으면서 까지 북한을 옹호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 각국의 입장은 단호하며, 미국의 입장은 더욱 더 강세 분위기 입니다.

 

남한의 일방적 군축완화로는 비무장 지대를 헐어, 북한의 남침 통로로 활용할 정도로 개방을 하고, 공군의 첩보 기능을 무장해제 수준으로 하고, 해역은 일방적인 수준으로 어업 구역 확대 등 각종 남침 통로로 이용을 해도 좋을 만큼 해제를 한 상황입니다.

 

경제적으로는 최저인건비를 급상승시키다 보니, 죽어 나가는 사람은 자영업자요 중소 기업인이다. 결국 자영업자, 중소기업인이 무너지면 결국에는 서민 즉 최저인건비를 수령하는 서민들만 더욱더 수렁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52시간 근로 제한을 법제화하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2가지 3가지 일을 해야만 살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으로 이는 우리의 삶을 너무 팍팍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 가 한다.

 

현 정부에서 정말로 서민들을 잘 살게 하겠다는 의지가 있다면, 월남전에서 파병되었다가 죽거나, 살아 돌아온 파병 용사들에게 박정희 정권에서 미국으로 부터 돈을 받아 횡령한 전투 수당을 약 350,000 여 명에게 지금이라도 돌려 주어, 대한민국이 보훈 정책에서 만큼은 똑바로 운영을 하고 있음을 자손들에게 보여 줌으로써, 누란의 위기시 마음껏 조국을 위해 싸울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어떤가 생각해본다.

 

현재 약 600조 정도 된다고 월남 파병 전우회에서는 주장을 하고,  이를 위해서는 목숨을 걸고 싸우겠다고 눈에 쌍심지를 켜고 있다.

 

역대 정부에서 똑바로 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 이제라도 문재인 정권에서는 월남 파병 문제를 다루어야 할 때 라고 생각을 한다.

기해년에는 국민행복당에서는 월남파병용사들에게다음의 사항을 이루도록 최선을 다한다

  

                                -  다  음  -

 

 1) 월남 파병 전투 수당을 지급하도록 한다.

 2) 월남 파병 용사들의 고엽제등의 문제를 국가에서 이유를 따지지 않고 치료를 하기로 한다.

 3) 참전 수당 등을 호주, 필리핀 등에 맞추어 지급하도록 한다.

 

기해년을 맞으며.....

약 74세의 노년이 된 월남 파병 용사분들에게 '힘을 내시라' 라고 하고 싶습니다.

여러분들 옆에는 국민행복당이 있습니다. 힘 내십시요. 화이팅!

 

                                                          12월 31일

 

                                                                 총재 김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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