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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의 1심 결과에 대해
조회 : 871
관리자
2019.01.31 15:57

결자해지란 단어가 갑자기 생각이 났다. 본인이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왔다고 본인은 부인을 하겠지만 제3자의 판단은 정확하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리라 생각을 하고 수용을 하기 바란다. 물론 이번 결론이 앞으로의 파장을 생각하면 아찔한 사람이 한 둘 이겠냐 만은  어떻게 할 것인지는 저지른 사람들의 몫이라 생각을 한다.

 

성창호 판사의 입장에서는 참으로 고되고도 고된 거친 작업 중의 하나라 본다. 이래도 괴롭고 저래도 괴로운 정치적 사안이라 더욱 그렇다고 본다. 이럴 때는 가차없이 좌고 우면하지 않고, 법전에 쓰인대로 지은 죄대로  죄를 주는 것이 그 중에 제일 나은 선택이리라 본다. 올바른 선택을 했다고 보여진다.

 

문재인 정권은 국민의 삶을 어렵게 했으며, 국민의 목숨을 가지고 장난을 쳤다고 본다.

대한민국은 누가 뭐라 해도 국방문제에 조금도 허술하게 다루어 서는 안된는 것인데, 너무 많은 위험한 놀이를 한 것으로 판단한다.

 

게다가 드루킹 사건으로 이제는 대선의 선거 과정에도 의심을 하고 있는 형국이 되었다.

온 나라를 이렇게 엉망으로 만들려고 박근혜 정권을 탄핵 하였는 가? 

 

원외의 조그만 하나의 정당이지만, 문재인 정권은 해도 해도 너무 한다고 본다. 나라는 유지를 해야 하지 않은가? 이렇게 해도 나라가 유지를 하겠는가?  국방을 포기하면, 아니 주적이 북한이 아니라고 하면 군대의 존재 이유가 없지 않겠는가? 이것이 문재인 정권에서 바라는 사항인가?  최소한 국가의 수반이라면, 국민을 잘 살게는 못하더라도 불한하게는 하지 말아야 되지 않겠는가?

 

나만 따르는 사람만 챙기면 잘 사는 나라가 되는 것은 아니지 않은가? 겨우41.5%로 당선된 대통령이지 않은가?

이제 부터 문재인 정권에서는 왜 드루킹 사건이 발생을 하게 되었는지? 잘 생각을 하고 앞으로 나아 가기를 바란다.

왜 김경수 지사가 12월30일 1심 선고에서 2년의 유죄를 선고 받고, 법정 구속이 되었는지를 진심으로 생각해 보길 빈다.

재판부가 양승태의 비서를 했으니 의혹이 간다 식의 정치적 바람 몰이를 그만 두고 ...

 

김경수 지사는 다시 한 번 자신을 되돌아 보는 계기가 되어, 국민을 위하는 것이 과연 무엇인지 숙고를 해 볼 일이다.

향후 2심이 시작하면 법리 싸음이 되리라 보지만, 그만하기를 바란다. 정쟁에 치우치지 말고, 국민을 위해 내가 무엇을 하는것이 진짜로 국민을 위한 것인지를 인식하기를 바란다.

 

끝으로 김경수 지사의 무운을 빈다.


                                                   1월   31일


                                                              총재 김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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