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 총재 동향 > 부산역 앞에서...

본문 바로가기
  • 당원 회원가입
  • 로그인
  • 관리자
  • 즐겨찾기


소식

HOME소식총재 동향

총재 동향

부산역 앞에서...
조회 : 792
관리자
2016.12.17 17:37

국민행복당 총재 김천식은 16년 12월 17일 (토) 오후 2시 30분 경  "국민의 소리를 듣겠습니다"라는 대명제 속에 부산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게 되었습니다.

"국회의원들 다 갈아 치워야 한다.", "국민에게 관심도 없는 그런 사람은 필요 없다. 없애버려야 한다"며 막말을 했다.

"국민행복당도 같은 것 아니냐?"며, 일부 흥분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 가운데 6-70대 어른들이 "젊은 사람이 패기가 좋다.  국민행복당이 좋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 우야든지 꼭 부정부패 척결하고 한국을 개혁하길 빈다" 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전글  다음글 

소개시도당당헌/윤리강령/조직도주요정책당원가입소식 위로가기
국민행복당|(150-870)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9 삼보빌딩 501호
TEL: 02-785-5556~7FAX: 02-785-5551
Copyright kmhappy.or.kr All Right Reserved 하단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