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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재 동향

부산역 앞에서...
조회 : 4,001
관리자
2016.12.17 17:37

국민행복당 총재 김천식은 16년 12월 17일 (토) 오후 2시 30분 경  "국민의 소리를 듣겠습니다"라는 대명제 속에 부산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게 되었습니다.

"국회의원들 다 갈아 치워야 한다.", "국민에게 관심도 없는 그런 사람은 필요 없다. 없애버려야 한다"며 막말을 했다.

"국민행복당도 같은 것 아니냐?"며, 일부 흥분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 가운데 6-70대 어른들이 "젊은 사람이 패기가 좋다.  국민행복당이 좋은 주장을 하고 있는데, 우야든지 꼭 부정부패 척결하고 한국을 개혁하길 빈다" 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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