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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새해를 맞아 국민에게 인사말
조회 : 432
관리자
2018.01.01 11:08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당원 여러분!

 

갑갑하던 해를 보내면서, 댁내 편안 하시지요?

 

2017년 대통령 탄핵, 문재인 정권 탄생, 북 핵 문제, 사드 문제, 대 중국 문제, 적폐 청산, 수사권 문제  , 재벌 편중 바로 잡기 등등  많은 문제들을 겪어 오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문재인 정권의 역기능으로 예상되는 것은 포플리즘에 너무 편중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한 가정을 예로 들면, 가정의 부채가 너무 많으면 그 무엇도 똑바로 진행해 나가기가 어려운 것이 현실이고, 그 대책 방안을 세워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국가를 운영하는 대통령의 입장이라면, 당연히 국가 채무와 부채가 얼마이며, 이 정도라면 대한민국이 견디고 나갈 수 있는지 아니면 후대에 부담이 갈 정도의 부채라면 국민에게 솔직하게 물어 보고, 그 대답에 맞추어 국가를 운영하는 것이 대통령의 임무가 아닌가? 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

 

2017년 국가 채무가 약670조  개인당 1,273만 원, 4인가족 기준 약 5,000안 원 이라고 정부가 발표를 했습니다.

 

그러면, 국가 부채는 얼마일까요? 약 7,000조 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대중을 차지하고, 어떤 경제학자는 약 1경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국가 부채가 약 5,000조 라고 해 봅시다. 그러면 단순 계산을 해봐도 국가 채무의 약8배 정도, 국민 1인당 약1억 원 정도의 부채를 안고 살아 가고 있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경제를 일으켜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규제를 완화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글로벌 시대에 맞게 규제를 어느 정도는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기업들에게 완전 자유 경쟁을 유도해야 하지 않을까요?

 

작은 정부를 지향해 가야 하지 않을까요? 국회의원들은 무보수, 회의 수당으로만 보수를 책정하고, 조국에 마지막으로 충성할 기회를 주는 것이 어떨까요?

 

사법부는 대법원장을 민선으로 선출하면 자동적으로 국민을 위한 법정이 되지 않을까요?

 

모든 것 들을 국민을 위해서 존재하도록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부'라는 것이 너무 힘이 세어 지면 각종 부조리가 만연할 수 밖에 없지 않을까요?

 

이제는 지방 분권화를 정착시켜야 한다고 봅니다. 예산을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20% 배당하는 것을 80% 배당을 하면, 아마도 세월호 같은 사건은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당원 여러분!

 

무술년 새해는 지방자치 선거가 있습니다. 선거를 할 때는 반드시 한표 한표를 잘 행사해야 합니다.

누가 우리 국민들을, 아니 우리 시민들을, 구민들을, 군민들을 잘 이끌어 줄지 말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당원 여러분!

 

무술년에는 댁내에 항상 웃음이 가득하고, 행복한 생활 영위하시길 바랍니다.

 

반드시 건강 챙기는 것을 잊지 마시고, 열심히 조국의 번영과 개인의 번영을 위해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무술년 1월 1일

 

                                                                                          국   민  행  복  당

                                                                                                     총   재     김 천 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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